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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제목 2021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 페어(FAIR), 성황리에 마무리
작성자 섬유종합지원센터 작성일 2021-10-25 조회 65
첨부
2021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 페어(FAIR), 성황리에 마무리
- 마켓지향형 신소재 개발 유도로 원사-원단-패션기업간 상생모델 구축
- 전시업체와 바이어 모두에게 도움되는 본격적인 전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잡아

□ 한국섬유산업연합회(회장 이상운, 이하 섬산련)가 한국섬유수출입협회(회장 민은기)와 공동으로 지난 10월 20일 섬유센터에서 개최한 ‘2021 섬유패션기업간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(FAIR))‘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.

ㅇ 이번 행사에는 프리미엄 패션소재 기업, 화섬, 면방 등 선도기업 52개사와 마이크로 섬유패션 창업기업 12개사가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가 요구하는 소재 트렌드에 부합하는 지속가능한 소재와 의류수출벤더, 패션 브랜드가 공동협업한 시제품, 보건의료용 소재, 항균소취 소재 등 섬유산업의 미래를 보여주는 최신 소재와 제품들을 선보였다.

ㅇ 이외에도 리사이클 섬유, 오가닉, 텐셀, 모달 등 친환경 섬유, 고신축, 흡한속건 등 다기능성 소재, 스포츠 및 애슬레져용 소재와 시제품 등을 소개해 행사장을 찾은 수요 기업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.

□ 이번 신소재 컬렉션은 수출 벤더 및 패션 브랜드, 유통기업(홈쇼핑․온라인몰) 및 디자이너 브랜드 등으로 바이어가 다양화되고, 글로벌 수요에 맞춘 최신 소재로 참여기업과 바이어간 1:1 매칭 상담을 진행하며 샘플개발 및 오더 등으로 연결되어 참여기업과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.

* (참관바이어) 영원무역, 세아상역, 한솔섬유, 태평양물산, 한세실업, PBMS, 코오롱FnC, LF, 비와이엔블랙야크, 신원, 이랜드월드, 패션그룹형지, 안다르, 더네이쳐홀딩스, W컨셉, 신세계인터내셔널 등 680명

ㅇ 전시업체들은 개발 아이템에 대해 바이어의 피드백과 반응을 직접 보면서 소재 홍보, 다양한 바이어 발굴 및 신규제품 개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장이 되었다는 의견을 전했으며, 바이어들은 친환경, 리사이클, 지속가능성 등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핵심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맞춤형 소싱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.

ㅇ 이번 행사를 찾은 의류수출 벤더 A사 바이어는 초냉감 나일론 원사로 개발한 아이템, 항균방취 기능성 니트 아이템 등에 관심을 갖고 상담을 진행하였으며, 또다른 아웃도어 B사 바이어는 신규로 개발된 아이템 위주로 전시되어 효율적인 상담과 함께 향후 개발 방향을 수립하는데도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.

ㅇ 또한, 바잉오피스 C사는 최근 트렌드에 맞추어 원사를 다양하게 성형하며 가공한 소재를 볼 수 있었고, 대만일본보다 우수한 개발 능력을 보여 주었다며 이를 글로벌 바이어에게 제시하고 상담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.

□ 아울러, 컬렉션과 연계하여 개최한 ‘Business Talk(세미나)‘에서는 ‘글로벌 패션기업의 3D 활용 현황 및 방향‘, ‘패션 브랜드의 디지로그(Digilog)‘, ‘2023년 S/S 소비자 환경과 소재 트렌드 동향‘ 등에 대해 국내외 사례와 최신 소재개발 방향 등을 곁들여 다양한 최신정보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.

ㅇ 특히, 올해는 참가업체와 바이어가 함께 교류하면서 신소재 컬렉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오찬간담회도 동시에 진행하며 뜻깊은 스트림간 협력의 자리도 마련하였다.

□ 2014년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신소재 컬렉션은 글로벌 바이어가 요구하는 트렌드에 맞춰 국내에서 개발한 최신 소재를 한자리에서 프로모션하여 실제 성과가 도출되는 전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

* 문의처 :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정책기획실(02-528-4015/17, jina@kofoti.or.kr)


- 출처 : 한국섬유산업연합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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