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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제목 청년 내일 채움공제, 9.8.부터 2만명 추가 지원
작성자 섬유종합지원센터 작성일 2021-09-07 조회 53
첨부 고용노동부_210907_청년내일채움공제, 9.8.부터 2만명 추가 지원.pdf

청년내일채움공제, 9.8.부터 2만명 추가 지원

- 지원이 필요한 청년 및 중소기업에게 혜택이 집중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.



□ 고용노동부(장관 안경덕)는 제2차 추경예산을 통한 「청년내일채움 공제」 추가 2만명에 대한 지원사업을 9월 8일(수)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.   ㅇ 청년내일채움공제는 노동시장에 신규 진입한 청년이 중소기업 에서 2년 이상 초기 경력을 형성하고, 기업은 우수한 청년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청년-기업-정부가 공동으로 적립하는 사업*으로

  * 2년간 1,200만원(청년 300만원, 기업 300만원, 정부 600만원 적립)의 자산 형성

올해 본예산을 통한 사업의 목표 인원인 신규 10만명을 조기 달성함에 따라 추경예산을 통해 추가 2만명을 지원하는 것이다.

  * 가입을 원하는 청년과 중소기업은 ‘청년내일채움공제 누리집 www.work.go.kr/youngtomorrow/index.do 을 통해 신청 가능


□ 한편, 2016년에 도입된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지난 5년간 신규 취업 청년을 지원하여 누적(’16.7월~’21.8월) 486,435명의 청년이 가입했다.

  * ’18년 이후 매년 약 10만명 이상 가입(’18년 106,402명, ’19년 98,572명, ’20년 137,226명)

 ㅇ 이러한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자는 일반 중소기업 취업 청년보다 1, 2년 이상 근속 비율이 약 30%p 높아 장기근속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,

  * 1년 근속: 중기 재직청년 46.6%, 공제 가입청년 78.6%(32.0%p↑)<고용보험자료>

  2년 근속: 중기 재직청년 33.0%, 공제 가입청년 67.3%(34.3%p↑)<고용보험자료>

 ㅇ 만기금 수령 후 다른 기업에 취업한 경우에도 88.3%가 이전보다 높은 보수를 받고 있어 경력형성 지원 효과도 있는 등 청년 내일채움공제는 대표적인 청년지원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.


□ 참고로 이번 추경사업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추가 지원분인 만큼, 한정된 예산 내에서 더욱 지원 필요성이 큰 노동시장 신규진입 청년, 중소기업 등에 혜택이 집중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.

 ※ 추경사업 주요 제도개편 사항(붙임 참조) 

  ‣ 가입 대상에서 장기실직자* 제외 

    * 고용보험 피보험기간이 12개월 이상이지만 실직기간이 6개월 이상인 청년

  ‣ 중견기업 지원 제외 ‣ 가입 청년 임금상한 조정(월 350만원 → 300만원)

  ‣ 기업자부담 20% 도입(50인 미만 기업 면제)


□ 권창준 청년고용정책관은 “제2차 추경을 통한 청년내일채움공제 추가 지원이 코로나19로 힘든 청년 및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”라고 밝히며, 

 ㅇ “지원 규모가 한정되어 있는 만큼 혜택이 필요한 청년과 기업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”라고 당부했다.


출처 : 고용노동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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